그 이름도 유명한 사자왕 형제의 모험!
프레드릭 베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에서 주인공 꼬맹이가 재밌게 읽은 책으로 나오고
이적도 인터뷰에서 기억에 남는 책이라 하고 그래서 마침 기회 됐을때 냉큼 질렀습니다
우선 표지가 예뻐
프레드릭 베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에서 주인공 꼬맹이가 재밌게 읽은 책으로 나오고
이적도 인터뷰에서 기억에 남는 책이라 하고 그래서 마침 기회 됐을때 냉큼 질렀습니다
우선 표지가 예뻐
물-붐을 믿어요 완동님
우왕 이뿌다
지금은 시기 지나서 절판 됐지만 예쁜 표지의 하드커버로 한정판도 나왔었더라구요
동화답게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