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거의 처음 해보고

마흔살에 읽는 쇼펜하우어 3회독 하고 느낀게
공감가고 도움되는 내용도 있긴했는데 저자에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가 공감도 안되고 억지스럽다고 생각된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많이 바란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독서의 깨달음이 없어서 잘모르겠습니다.

철학책 중에 좋은책 있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