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예시는 과장인데 이건 진짜네
나 이런식의 소설 본 기억이 난다
누가 할머니는 저런 호칭으로 부르냐
저런게 나름 쿨하고 차밍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서 넣는거임
10대 후반 - 20대 초반 여자 중에 저런 감성 있는 애가 있긴 함 자기만 다 느끼고 자기만 다 상처받고 자기만 쓸쓸하고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인 줄 아는 애들
소설이라곤 국어교과서밖에, 그것도 토막내어 실려있는 일부분밖에 경험애본적 없는 어린아이가 자기도 글을 잘 쓰는 사람처럼 보이고싶다고 떼쓰는것같다
저런건 그냥 말장난이고 재미삼아 넣는거지 딱히 리얼리즘을 위한 장치는 아닐텐데
차차 -> 빨간망토 -> 레드벨벳 아! 할머니 걸그룹 출신이었구나!
저런게 나름 쿨하고 차밍한 포인트라고 생각해서 넣는거임
10대 후반 - 20대 초반 여자 중에 저런 감성 있는 애가 있긴 함 자기만 다 느끼고 자기만 다 상처받고 자기만 쓸쓸하고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인 줄 아는 애들
소설이라곤 국어교과서밖에, 그것도 토막내어 실려있는 일부분밖에 경험애본적 없는 어린아이가 자기도 글을 잘 쓰는 사람처럼 보이고싶다고 떼쓰는것같다
저런건 그냥 말장난이고 재미삼아 넣는거지 딱히 리얼리즘을 위한 장치는 아닐텐데
차차 -> 빨간망토 -> 레드벨벳 아! 할머니 걸그룹 출신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