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젝식 해석이랑 겹치는게 많은것 같은데 맞나..?
비평쪽은 문외한이라 그런데 이때 당시 주흐름이 고진이랑 지젝 사유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거임?
여튼 재밌게 읽고 있고 00년대 초반까지의 국문학도 읽어보고싶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