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까진 철학은 당연히 서양철학을 가리키는 거니까

철학이라고만 했대

괴테인가 누가 하나만 아는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라고 했다던데

그래서 그 말 들은 뒤부터 노문과전공이라 노문학만 엄청 읽엇는데 일문학도 많이 읽엇엉 
류노스케, 소세키, 아베코보, 고바야시, 히구치, 야스나리, 다자이, .. 거의 근대긴 한데 기케이키나 헤이케모노가타리도 나중에 읽어보려구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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