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누워서 할 일도 없고 옛날에 사놓고 안읽었던 피터 드러커의 책을 읽음
'누구를 위한 미래인가?' 무려 40년 전의 미래학 서적임
40년 전의 통찰력이 지릴 정도임
그의 이야기는 더이상 새롭지는 않지만 2020년대의 우리의 사고방식은 아직도 40년 전 드러커의 생각을 따라잡지못하고있는 측면도 있음
다양성의 신봉자였던 그가 예견한 정체성의 시대는 오늘날 다양성 과부하의 시대로 이어졌음
이처럼 뛰어난 통찰력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사람이 지금은 누구일까?
그런식과는 거리가멀지만 닉보스트롬, 레이커즈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