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동주와 서주로 나뉜다는게 와닫지 않고,주공은 앞에 등장했는데 뒤에도 등장한다는게 저같은 초보자에게는 어렵네요ㅠㅠ
익명(59.8)2025-06-20 20:15
답글
주유왕 때 수도가 견융에게 털리면서 본인도 죽고 거덜난거, 도읍을 낙읍(낙양)으로 옮겨서 명맥을 유지했음. 그래서 이걸 분기점으로
원래 땅에서 동쪽으로 옮겼기 때문에 동주라고 부르는거
주공은 주나라 작위명 중 하나임. 님이 앞에서 봤다는 주공은 주공 단(주공 작위를 가진 "단"이라는 인물)일거임. 훗날 등장하는 공자가 우러러보던 그 주공이 이 사람ㅇㅇ
익명(222.120)2025-06-20 20:25
답글
@ㅇㅇ(222.120)
주공 문제는 해결됐습니다.
근데 난왕시절 동주서주로 분열됐다가 갑자기 여러나라 이해관계 얘기가 나오니 조금 어렵게 느껴진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불친절하다는거임?
어느 책이고 배경지식 있으면 읽기편한거야 당연한거고
갑자기 동주와 서주로 나뉜다는게 와닫지 않고,주공은 앞에 등장했는데 뒤에도 등장한다는게 저같은 초보자에게는 어렵네요ㅠㅠ
주유왕 때 수도가 견융에게 털리면서 본인도 죽고 거덜난거, 도읍을 낙읍(낙양)으로 옮겨서 명맥을 유지했음. 그래서 이걸 분기점으로 원래 땅에서 동쪽으로 옮겼기 때문에 동주라고 부르는거 주공은 주나라 작위명 중 하나임. 님이 앞에서 봤다는 주공은 주공 단(주공 작위를 가진 "단"이라는 인물)일거임. 훗날 등장하는 공자가 우러러보던 그 주공이 이 사람ㅇㅇ
@ㅇㅇ(222.120) 주공 문제는 해결됐습니다. 근데 난왕시절 동주서주로 분열됐다가 갑자기 여러나라 이해관계 얘기가 나오니 조금 어렵게 느껴진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