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b4dc3fa88068f43bef80e4439c75651fcaf83bd2a9867fa1bcad5e0997dc0960f7733adfebf6eb41b9f80717c9f3162ca6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2d627a0bc049af6fd53a583b1e461bed0e4279b4169f549f87f

그렇지만 코페르니쿠스는 태양이 태양계뿐만 아니라 전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했고, 케플러는 다른 별들이 행성계를 거느리지 않는다고 믿었다. 태양 아닌 자신들만의 중심 별 주위를 각기 궤도 운동하는 행성들이 우주에 수없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인류사에서 처음으로 한 사람은 아마 조르다노 브루노일 것이다.

코스모스 6장 中에서


사

코스모스에서 봤던 작가 책 복간되었다는데…
좀 탐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