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좋아함. 일본문학, 만화, 애니 싫어함. 극도의 애플빠. 뭔가 감성은 중2병에 인스타 홍대 힙스터 감성인데 거기에 천재적 능력이 들어간 느낌같음. 사실 내 중2병 시절과 존나 일치함. 단 나는 하루키같은 재능이 하나도 없을뿐. 그리고 인스타에 똥글쓰면서 감성사진 올리는 사람들이랑 똑같음. 그래서 하루키를 혐오하는 동시에 사랑한달까. 70대 노인의 몸에 들어간 문신장발 전신거울 셀카충같음(아이폰씀)
좆루키가 좆같았던 이유가 이거엿나
그냥 인스타키면 재능없는 하루키들 존나보임 문신 범벅에 어디 거렁뱅이 옷입고 전신거울로 깨진 아이폰들고 사진찍는 애들이 다 하루키지
문체 자체가 인위적이고 작위적인 느낌이 너무 들어서 거부반응이 생긴다고 해야하나? 자기가 좋아하는 건 당연히 알고 있을거라는 듯이 쓸데없이 재즈, 섹스, 자동차에 대해 디테일하게 서술하는 것도 별로고
문체자체가 버터냄새(번역투)가 강한편이라고 생각함. 섹스이야기는 좋은데 그냥 그놈의 재즈는 존나 피곤함. 내용자체를 재밌게 풀어내고 인간의 고독을 보여주는건 좋음 특유의 반골정신도. 그냥 아무리봐도 어린시절 서구우월주의에서 못벗어난듯
@ㅇㅇ(106.101) ㅋㅋㅋㅋ근데 이건 그냥 너의 관심 차이 아니냐
허세끼 좀 있는건 ㅇㅈ 근데 겉만 번지르르한 관종은 전혀 아님
관종은 아니고... 그냥 서뽕걸린 중2병에서 멈춘것같음..
그냥 극한의 챈들러빠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쉽지 않노
중2병은 만화보는게 중2병 아닌가
인스타느낌은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