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간은 가장 좋아하는 책 돌아가며 말하기였음


그래서 솔직하게 돈키호테라고 했는데, 말은 안 해도 중고등학교 때 읽는 판타지 소설 취급받는 느낌이네


다들 총균쇠니 인간관계론 같은 거 이야기하던데, 모임 소개글에 분야 안 가린다는 거 치고는 많이 편중되었더라...


다음은 안 갈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