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책 진짜 예쁨.. 펭귄도 귀여움
원서 못 읽는 바보라 책은 패스함
을유
생각보다 리커버가 예쁘지 않았음
원래 을유디자인이 더 이쁘더라
을유책은 소장하고 있는게 많아서 패스함
소전문화재단
갤주책 있길래 찍어봄
뉴스 구독하면 주는 포스터도 받아옴
가방은 소진됐다고함
도서전 가면 가방 많이 받는다고해서
조그마한거 하나 가져갔는데
어지간한 곳들 가방굿즈 다 소진된거 같음
(원래 문동도 카프카가방 준댔는데 종이가방 준거보면)
가방 나눠주는 곳 있으면 알려주셈ㅜㅜ 사망직전..
과일책갈피 파는 유어마인드
늦게 갔는데도 대기는 걸어놓을 수 있대서 걸어놓음
예상대기시간 180분 뜸
오이뮤
사람 너무 많아서 구경 못하겠어서 지나갔다
얼핏봤는데 북파우치? 괜찮았음 가격도 사악함..(5만원대)
민음사
민음사에서 파는 싯다르타한정판 예뻐서 샀음
고운말 키링은 줄 서지 말고 카운터에서 말하면 줌
버건디가 인기 많다는데 검정 성애자라 검정 샀음
왼쪽꺼는 제인오스틴 한정판
민음사는 북클럽 30프로 할인돼서 책 더 사고 싶었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잘 못 봄
문학동네
먼슬리 두 개 삼
싯다르타 노리고 갔는데 구경도 못 함
지금 얼핏보니까 야간비행도 얼마 안 남음
한강에디션
한강 노벨상 타고도 채식주의자 빼고 안 읽어본 사람인데..
패키지 이쁘길래 한 번 읽어보려고 사봄
근데 괜히 산 듯ㅜ 양장이라 너무 무거움
인터넷으로 살걸 하
김애란 작가님 신작 궁금해서 사봄
문학동네는 구경은 할만하고 계산줄은 길다
근데 생각보다 빨리 빠짐 15분 정도?
한국대학출판협회
여기 생각보다 사람 많음ㄷㄷ
지나가다 박정민 배우 봤는데 엄청 힘들어보이심..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냥 바닥에 앉아서 쉬고있음
사람 많은거 맞는데 다른 오프라인 행사에 비해선 괜찮은 듯??
워크룸프레스 봄날의책 읻다 soak 이 정도는 보고가고 싶은데
너무 무거워서 힘이 안 남..
좀 쉬었다가 작은 부스들 구경해야지
총알넉넉한 사람이면 도서전 좋죠 - dc App
올해 처음 가봐서 옛날 분위기를 몰라서 그런지 재밌음 굿
와 알짜배기들이넹 부럽다 ㄷㄷ
내년에는 평일에 오고 싶다
박정민은 원래도 인상이 힘든 느낌임ㅋㅋ
ㅋㅋㅋㅋㅋㅋ 영혼 나간 것 같은 표정이던데
soak 가면 가방 엄청 큰 거 줌
헐? soak 갔는데도 몰랐음
토요일은 빡셀거같은데 ㄹㅇ - dc App
굿즈 없는 곳은 생각보다 괜찮은 듯?? 책갈피 이런거 파는 곳이 발 디딜 틈도 없이 많음
먼슬리 영롱하네 재밌겠다. 부러워...
불 태우고 집에 돌아왔어 먼슬리 건져서 만족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