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pdf로 다 올라와져 있는것도 모르고 돈 주고 삼ㅋㅋ 근데 영어책 사본 게이들은 알겠지만 외국책들 종이 질이 ㅆㅎㅌㅊ임 한국책은 한번 읽어도 소장용으로 보관할 맛이 있는데 (나중에 또 꺼내봐도 감촉 좋음) 영어책은 진짜 한번 보면 지식만 뽑고 책은 갖다 버리고 싶은 충동 듦 한줄요약 : 영어책 산거 돈 존나 아깝다 - dc official App
페이퍼백은 한번보고 버리는 용인듯
원서는 진짜 다 똥휴지되던데 - dc App
대부분은 불법입니다
Bloomsbury 종이질 개좋음 국내를 뛰어넘는듯
영어 페이퍼백 책들은 특유의 이상한 꼬릿한 냄새가 나서 사고 싶은 마음이 안 듬
우리나라 책이 확실히 질이 좋아
소신발언. 나는 그ㅎㅌㅊ 원서가 낭만 이던데….
동감
원서가 종이질이 ㅎㅌㅊ인게 아니고 외국책은 같은 책이어도 문고판ㅆㅎㅌㅊ책부터 소장용 수집용까지 에디션이 존나 다양하게 나옴. 한국은 선택권 없이 적당한 퀄로 한두개만 있으니 평균적으로 좋아보이지만 책 제대로 모으면 원서쪽이 훨씬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