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본 해리포터 기숙사 판본
돈냄새는 기가 막히게 맡는다고 생각했지만 래번클로와 후풀프푸는 인기가 많을지...
요 책은 가격대비 내용과 그림퀄이 너무 좋은 거로 어디서 들어 책 펼쳐보니 역시 책 퀄이 너무 좋았어요. 사서 두번만 읽어도 크게 남는 장사아닐지
전시장에 있던 기둥
이런 식으로 책소개가 많지만, 너무 사람이 많다보니 저는 안 읽었어요. 사람 북적거린 걸 보니 호응이 괜찮았나봅니다.
제일 예뻤던 디피라 찍어봤어요. 요거랑 제생용지 부스가 전시 깔끔 세련해서 눈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많으니 저는 ㅌㅌㅌㅌ
프린키피아 마지막 한정판은 제가 샀어요. 마지막 한부라길래 그만... 언젠가 읽겠죠 뭐.
잠깐 멈췄던 부스의 책제목들이 예뻐서 찍었습니다.
브릿쥐 부스인데 눈마새 판본이 새로워서 찍었어요.
추천받아 간 이음부스에서 본 최재천 할아버지, 엄청나게 책이 많아서... 찍어봤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분이긴 한데 요새 책내용이 너무 고만고만한 건 아닌지. 이 부스에서 에피 책 두개 사고 사은품 챙겼습니다. 과학을 잘 모르니 한번 접해보자는 마인드로 샀어요.
알라딘 굿즈
알라딘 굿즈. 이 친구들이 굿즈는 제일 깔끔해보입디다.
전시장 아이디어. 좋더라고요. 저 안에 저 문구 있는 책이 들어가 있어요.
2
봤던 굿즈 중 가장 탐났습니다. 스누피랑 연이 없어서 안샀어요.
반짝반짝 행성 노트들과 그 일당들
사람 많은 걸 잠 감수하신다면, 성공적인 도서전이라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 비해 전시는 좋아졌는데, 부스는 고만고만하고 한정판 특별판 판매는 별로였습니다.
전시만 발전하면 항상 더 좋아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더 나아질 거라 봅니다. 부스야 책팔고 싶으면 잘 해서 오겠지요. 다만 국제도서 부스의 경우 주최측에서 꽤 도움을 주어야하는 건 아닐지. 작년과 마찬가지로 일부 부스를 제외하곤 파리만 날리더군요.
늦잠자서 늦게 온거치곤 덜 북적거린 거 같아요. 최소한 작년에 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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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먹었는데, 여기선 먹지 마세요. 일단 사람도 너무 많지만, 나온 음식이 어떤 사정인지 따뜻하지도 않았습니다. 사람이 많아 계속 새로 만들텐데 도대체 왜?? 아무튼 동네에서 맥날 드시거나 다른 거 드심이.. - dc App
해리포터 덕후들은 힘들 것 같음.. 항상 예쁜 리커버가 새로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