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덜너덜하던 가방이 결국 사망함ㅜㅜ
책 벽쪽에 박아두고 소전문화재단가서
가방만 따로 살 수 있냐 물어보니까
아무거나 하나 구매하면 넣어준다고함
급해서 평소의 나라면 안 읽을 것 같은 책을 한 권 삼
이런게 도서전의 묘미 아닐까?
가방 개튼튼함
혹시 가방 필요한 사람은 여기 부스 가는게 제일 좋을 듯
soak
여기 부스는 읽을거리가 많아서 들러보면 좋을 듯
워크룸프레스
사람 진짜 많았음
그래도 책 내용 펼쳐보고 고를 수 있는 정도
가서 끌리는걸로 골라옴
여기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심
오늘 산거
굿즈 산다더니 거의 책만 샀음
21만원어치
이제 책갈피 웨이팅 걸어둔 곳 가서
남아있으면 구매하고 집 가지 않을까함
재밌었다!
알차게 즐겼네
조금 늦게 간게 더 좋았던 것 같다 안기다리고
뭔 책갈피길래 웨이팅까지.. 인증부탁드립니다. - dc App
가방 너무 무거워서 도저히 못가겠어가지고..ㅎ 취소하고 그냥 지하철에 타버렸어요ㅜㅜ 그 인스타에 많이 뜨는 과일 책갈피예요 -> 이옥토(유어마인드)
사진 최다니엘 뭐고ㅋㅋㅋㅋㅋ 가방 ㄹㅇ 개튼튼해 보임. 난 도서전만 생각하면 허리 아프던 게 생각나더라. - dc App
책 15권 샀는데(양장도 다수포함) 다 들어가고 튼튼함 아주 굿이었다 그래도 어깨가 빠질 것 같음ㅜㅜ 신나서 너무 많이 샀음ㅋㅋㅋ
생각보다 재밌었어요ㅋㅋㅋ
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