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님 책에 나온 여자캐릭터들은 라노벨 감성이랑 똑같음.

존나 예쁘고 고혹적인 20대나 30대 여자가 올드한 팝을 듣고 술과 담배를 즐기며 감성충만하고 철학적인 면까지 가지고 있으며 나이많은 남자를 좋아하거나

40대 빵빵한 사연많은 미시가 평범한 남주한테 ㅍㄹ해주는, 말그대로 남자라면 다 좋아할법한 그런 캐릭터.

이게 도네 S급 미소녀(처녀임)이랑 뭐가다른지 볼때마다 웃기고 어이없음

실제로 철학적이고 감성충만한 MBTI F 100프로 애들은 똥덕에서 시위하고 있는게 현실일듯;

하루키는 그냥 본인 언급을 거르고 작품내 성향보면 그냥 반전주의자에 반골주의에다가 조오오오온나 소프트한 ㅍ미감성 살짝 들어가있는게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