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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설정과 미래에대한 생각도 주변과 사회가 설정하는 

그냥 자유의 노예고 


자유와 독립에 대한 환상도 죽음 앞에서 다 사라진다고 


부조리에 부딪히면 다 뒤진다니 


뭔가 납득이 되면서도 


카뮈가 지금까지 살아있었으면


'도대체 취업 왜함? 어차피 300충인데 ㅋㅋ' 할 거 같은


굉장한 디씨 영재였을 거 같음


어디 실베 댓글에서 

가정을 만드는게 행복하다고? 하아~그저 국가의 가스라이팅에 당한

도축 자유의 노예 불쌍해 ㅠㅠ라고 존나 부조리 철학 표출했을 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