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알드 달, the fault in our stars 이렇게봤는데 이것들은 80%정도 이해가능근데 어린아이용이라 좀 노잼이라서 못보겠음. 재밌고 적당히 쉬운거 없음? 1984이런거 보려다 어려워서 때려침.
다들 원서는 피네간의 경야로 입문하긴함.
악마야
청소년 대상으로 쓴 책 -뉴베리수상작들 재밌어
노인과 바다랑 스타인벡의 진주 추천함 - dc App
이런 질문 나오면 항상 소설부터 언급되는데 비소설이 훨씬 입문하기 쉬움. 님이 재밌게 읽은 비소설 책 원서 들고 읽다가 막히는 부분 있으면 번역본 참고해가면서 읽는 게 베스트임. 페이지 수가 길긴 하지만 사피엔스 같은 것도 괜찮음. 5초의 법칙이나 굿모닝 해빗 같은 자기개발서도 영어 공부 목적으로는 읽어보기엔 나쁘지 않음. 소설 중에서는 나니아 연대기가 제일 쉬운 편이었고, 호밀밭의 파수꾼도 문학작품 중에서는 난이도가 낮았음.
하루키 단편 모음인 Blind willow sleeping woman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