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상 후에 정확히 30분 철학책,


점심 쯤에 역사 관련 도서 잠깐,


자기 직전에 일본 원서로 된 소설, 이렇게 세 권을 병렬로 읽는 중인데요


철학책은 읽은 직후 옵시디언에 1문장이라도 메모하는 편이고 나머지 책은 그냥 읽기만 하는데,

이런 식의 병렬 독서도 문제가 될까요?


깊이가 안 느껴진다든가 하는 문제는 아직 없는데, 한 권 한 권 완독이 엄청나게 느린 기분이라..


독서 방법론에 정답은 없다지만, 다른 분들 의견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