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안좋은일을 연속적으로 겪기도 했고 우울감이 몸을 지배해서 어떤 감정도 잘 느껴지지가 않는거 같습니다.

자살생각도 며칠들어서 1-2번은 한거 같습니다.


그냥 죽는거에 대해서 별로 안좋은 생각이 안드는거 같습니다.

나 하나때문에 주변이 피해보는것도 싫구요.

주변에 이런얘기를 터놓고 할만한 지인도 딱히 없어서 여기다가 한풀이해봅니다.

생각정리도 할 심산이었는지 아니면 죽을생각을 했었어서 평소에 안하던짓을 할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음이나 자살에 관련된 책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 

이 책이 제일 괜찮아 보여서 사려고 하는데 이런 류의 작품들 중에 따로 추천해주실만한 책이 있을까요.

이제는 딱히 죽고싶다는 생각조차 들지않고 하루하루 살거같습니다.

그저 자살이나 죽는것에 관해서 궁금증이 무척 생겨서 물어보는것이니 오해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