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레, 라이방, 화원반도 귀퉁배기 등등

어색한 어휘, 브랜드 용어가 자꾸 나오는데 그럴 때마다

'아 이게 뭐였더라.'

하면서 흐름이 끊기네요 ㅠㅠ


종의 기원도 그런 어휘들이 많았던 거 같은데

정유정 작가님 작품이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제 견문이 좁아서

일상적인 용어를 모르는 걸까요...


다른 책들은 술술 읽히는데 유독 정유정 작가님 책만 펼치면 이런 부분에서 막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