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한다는게 곧 사유하는건 아니지 banal.ity야말로 이성의 적인것같다.. 이성의 본령은 질문하는 것에 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확신하는게 이성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그러니까 다들 아이히만의 예루살렘을 읽자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겠지
평범성에 사로잡히지 마
시민 개인에 너무 많은 책임을 지우는 것 같음. 홀로코스트는 시스템의 문제가 훨씬 더 컸지 이걸 개인의 심성을 파고 든다고 알 수가 있나 싶음 - dc App
확신할 때가 제일 위험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