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음대로 상정한것과 다르게 처음부터 그런건 없었고 언어또한 역사경로적 우연적 자연적인 측면이 사실은 더 크고
특히 자의성 1원칙이나 3번은 차치하고
4번처럼 언어는 옷과 달리 신체구조 외적구속조차 없다고 하면 지금시대에 보면 ㄹㅇ 말도 안되는데
촘스키가 읽다가 얼마나 빡쳤을까?
댓글 15
4번은 발성단위의 취사선택에서 자유를 누린다는거지 뭐 스피커마냥 내고싶은 소리는 다 낼수있다는 게 아닌데 뭐가 말도안되고 촘스키가 빡칠게 뭐가있음
익명(210.112)2025-06-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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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소리임 언어의 변화를 규정하는 필연적인 내적 외적 구속이 전혀 없다고 써있자늠
RJ416645(shisei)2025-06-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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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통시적 언어변화를 말하는거지 촘스키 이론이랑 별로 상충되는 게 아님
굳이 촘스키 발작버튼 찾으면 2번이고 4번 테제에는 관심도 없다고 보는게 맞지
익명(210.112)2025-06-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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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0.112)
저거 이 책에서 정리한게아니라 따로 뭐 소쉬르의 언어5속성 이런게잇음??
여기에 서술된거로는 4번이 표현수단에 선험성이 전혀 없다가 먼저 나오고 역사-통시적은 부연 설명인데 왜 그런 해석이 나오는거임?? 4번이 텍스트를 보면 2번보다도 존나 발작버튼 같은디
RJ416645(shisei)2025-06-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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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쉬르가 말하는 언어변화가 심오한게 아니고 걍 별 대단한게 아님 ㅇㅇ 4번은 예컨대 영어에서 thau가 아니라 thou가 너인것도 thou에서 ya로 바뀌기까지 무슨 필연적 구속때문에 그렇게 이끌린게 아니라 걍 그렇게 된거다 라는 말임
'표현수단'에는 선험적 '단위'가 없다
익명(210.112)2025-06-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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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2번은 언어가 생물학적 기관이나 다름없다는 입장이랑 타협이 절대 안됨
익명(210.112)2025-06-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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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0.112)
난 4번텍스트를 그대로 읽었기때문에 2번의 보다 구체적이고 격화된 예시로 읽은거임
1번에서 의미 언어기호가 자의성밖에없다고 하고 2번도 언어는 합의라고 하고
메타적 자유로운 언어 이런 맥락이니까
너 말대로 구체적으로 한 말들이 그렇다면 그런거겠고
읽다 빡쳐서 반박당할거라 생각하는건 그대로긴함
RJ416645(shisei)2025-06-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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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0.112)
ㅇㅇ 내말도 그말임 4번을 2번의 연장으로 본거
RJ416645(shisei)2025-06-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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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쉬르를 저걸로 처음 접했으면 저거만 보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 그건 이해함 ㅇㅇ 근데 12345는 좀 독립적이라고 보는게 적절한거같고 내생각엔 촘스키 관점에서 2는 발작버튼, 3,4는 별 관심없음, 1은 부분적으로 인정, 5 극호 로 보임
익명(210.112)2025-06-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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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0.112)
내가 입장대로 쓰다보니 만약 소쉬르에대해 배경지식이적은 촘스키가 존재해 이 글을 읽는다면 반응 이런느낌으로 적은듯 ㅋㅋㅋ
설명 ㄱㅅㄱㅅ 5번은 생성문법 자체라 ㅈㄴ 좋아하긴할듯 ㅋㅋㅋㅋ
RJ416645(shisei)2025-06-22 14:33
촘스키가 의미 내재주의 지지하는 거 아님?
익명(makeup2419)2025-06-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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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적인 인간의 조건에 초월해 완전 자의적인 언어가 있는게 아니라 인간의 언어가 인간보편적인 생물학성에서 유래한다고 보잖음
4번은 발성단위의 취사선택에서 자유를 누린다는거지 뭐 스피커마냥 내고싶은 소리는 다 낼수있다는 게 아닌데 뭐가 말도안되고 촘스키가 빡칠게 뭐가있음
먼소리임 언어의 변화를 규정하는 필연적인 내적 외적 구속이 전혀 없다고 써있자늠
역사적-통시적 언어변화를 말하는거지 촘스키 이론이랑 별로 상충되는 게 아님 굳이 촘스키 발작버튼 찾으면 2번이고 4번 테제에는 관심도 없다고 보는게 맞지
@ㅇㅇ(210.112) 저거 이 책에서 정리한게아니라 따로 뭐 소쉬르의 언어5속성 이런게잇음?? 여기에 서술된거로는 4번이 표현수단에 선험성이 전혀 없다가 먼저 나오고 역사-통시적은 부연 설명인데 왜 그런 해석이 나오는거임?? 4번이 텍스트를 보면 2번보다도 존나 발작버튼 같은디
소쉬르가 말하는 언어변화가 심오한게 아니고 걍 별 대단한게 아님 ㅇㅇ 4번은 예컨대 영어에서 thau가 아니라 thou가 너인것도 thou에서 ya로 바뀌기까지 무슨 필연적 구속때문에 그렇게 이끌린게 아니라 걍 그렇게 된거다 라는 말임 '표현수단'에는 선험적 '단위'가 없다
반면 2번은 언어가 생물학적 기관이나 다름없다는 입장이랑 타협이 절대 안됨
@ㅇㅇ(210.112) 난 4번텍스트를 그대로 읽었기때문에 2번의 보다 구체적이고 격화된 예시로 읽은거임 1번에서 의미 언어기호가 자의성밖에없다고 하고 2번도 언어는 합의라고 하고 메타적 자유로운 언어 이런 맥락이니까 너 말대로 구체적으로 한 말들이 그렇다면 그런거겠고 읽다 빡쳐서 반박당할거라 생각하는건 그대로긴함
@ㅇㅇ(210.112) ㅇㅇ 내말도 그말임 4번을 2번의 연장으로 본거
아 소쉬르를 저걸로 처음 접했으면 저거만 보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 그건 이해함 ㅇㅇ 근데 12345는 좀 독립적이라고 보는게 적절한거같고 내생각엔 촘스키 관점에서 2는 발작버튼, 3,4는 별 관심없음, 1은 부분적으로 인정, 5 극호 로 보임
@ㅇㅇ(210.112) 내가 입장대로 쓰다보니 만약 소쉬르에대해 배경지식이적은 촘스키가 존재해 이 글을 읽는다면 반응 이런느낌으로 적은듯 ㅋㅋㅋ 설명 ㄱㅅㄱㅅ 5번은 생성문법 자체라 ㅈㄴ 좋아하긴할듯 ㅋㅋㅋㅋ
촘스키가 의미 내재주의 지지하는 거 아님?
생물적인 인간의 조건에 초월해 완전 자의적인 언어가 있는게 아니라 인간의 언어가 인간보편적인 생물학성에서 유래한다고 보잖음
이책 뭐임? 인용잘가지고왔네
20세기문명연구총서 '현대기호학의 발전'임
@RJ416645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