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이론으로 출발해서 유니버셜한 언어이론을 구상한게 소쉬르인데

사실 마음대로 상정한것과 다르게 처음부터 그런건 없었고 언어또한 역사경로적 우연적 자연적인 측면이 사실은 더 크고

특히 자의성 1원칙이나 3번은 차치하고
4번처럼 언어는 옷과 달리 신체구조 외적구속조차 없다고 하면 지금시대에 보면 ㄹㅇ 말도 안되는데

촘스키가 읽다가 얼마나 빡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