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이혼했지만 아직도 괴로워하는 엄마의 삶이 너무 안타깝고, 아빠는 왜 그렇게 가부장적으로 될수밖에 없었는지...
이런 것들이 궁금한데 서점을 찾아봐도 이거다 싶은 게 없어.

딱 자기만의 방 이거 하나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