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론은 전체주의나 나치즘에 의한 무한한 해석의 여지를 열어둔다는 점에서, 해석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봄
댓글 12
저이 모두 바르트 지지해요
설진기(8w7gpdmt5stj)2025-06-22 17:06
답글
우우
ㅇㅇㅇ(armchair8440)2025-06-22 17:07
모기지loan 지지하는데여
익명(112.173)2025-06-22 17:07
본인도 처음 알못 시절에는 당연히 예술에는 작가가 최초로 설정한 목적성이 있지 않을까 해서 맹목적 일원론자였는데 최근에는 완전히 회의론에 가까운 다원론을 지지함.
일상다반사(shongkim6582)2025-06-22 17:19
답글
존중합니다
ㅇㅇㅇ(armchair8440)2025-06-22 17:19
회의론
익명(118.35)2025-06-22 17:27
일원론 ab
azae(azae1)2025-06-22 17:33
3
익명(dark7384)2025-06-22 17:38
나는 일원론에 기반한 다원론과 회의론을 지지함. 작가가 의도한 의미는 하나일 수밖에 없는데, 다만 그 의도한 의미가 그 특성 자체로 다원론적이거나 회의론적인 경우가 있는거지. 그러니까 ‘의미‘를 단순한 글자로 정의하는게 아니라, 어떤 ’개념의 포착’이라고 보는 거야 - dc App
저이 모두 바르트 지지해요
우우
모기지loan 지지하는데여
본인도 처음 알못 시절에는 당연히 예술에는 작가가 최초로 설정한 목적성이 있지 않을까 해서 맹목적 일원론자였는데 최근에는 완전히 회의론에 가까운 다원론을 지지함.
존중합니다
회의론
일원론 ab
3
나는 일원론에 기반한 다원론과 회의론을 지지함. 작가가 의도한 의미는 하나일 수밖에 없는데, 다만 그 의도한 의미가 그 특성 자체로 다원론적이거나 회의론적인 경우가 있는거지. 그러니까 ‘의미‘를 단순한 글자로 정의하는게 아니라, 어떤 ’개념의 포착’이라고 보는 거야 - dc App
오
이렇게 안 읽으면 카프카같은 작가는 못 읽더라 ㅋㅋ.. - dc App
The observer is the ob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