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게 많은 거 같은데 뭘 보면 좋을까? 

김영모 자료도 중립적이진 않아 보임 ㅠ

사회학을 깊게 파헤칠 욕심은 없고

철학 구경하다가 유입 당시 상황을 모르는 무식한 넘으로서

적응차원에서 보는 거임

사실 분석철학으로 도피한 그 세대를 부정한다기 보단

사회학 통해 당시의 현실을 파악하려고 노력 중

근데 이 자료들 조차 믿음이 안 가네 ㅜ ㅜ


어쨌든 그 시대를 아주 파묻어버린 국가교육과정.. 진짜 뭐냐 

ㄹㅇ 욕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