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게 많은 거 같은데 뭘 보면 좋을까?
김영모 자료도 중립적이진 않아 보임 ㅠ
사회학을 깊게 파헤칠 욕심은 없고
철학 구경하다가 유입 당시 상황을 모르는 무식한 넘으로서
적응차원에서 보는 거임
사실 분석철학으로 도피한 그 세대를 부정한다기 보단
사회학 통해 당시의 현실을 파악하려고 노력 중
근데 이 자료들 조차 믿음이 안 가네 ㅜ ㅜ
어쨌든 그 시대를 아주 파묻어버린 국가교육과정.. 진짜 뭐냐
ㄹㅇ 욕나온다...
왜곡된 게 많은 거 같은데 뭘 보면 좋을까?
김영모 자료도 중립적이진 않아 보임 ㅠ
사회학을 깊게 파헤칠 욕심은 없고
철학 구경하다가 유입 당시 상황을 모르는 무식한 넘으로서
적응차원에서 보는 거임
사실 분석철학으로 도피한 그 세대를 부정한다기 보단
사회학 통해 당시의 현실을 파악하려고 노력 중
근데 이 자료들 조차 믿음이 안 가네 ㅜ ㅜ
어쨌든 그 시대를 아주 파묻어버린 국가교육과정.. 진짜 뭐냐
ㄹㅇ 욕나온다...
raw data라는게 애초에 형용모순이라는걸 모르니? 모르면 말고.
선택권이 없다는 이 현실을 외면할 수도 없고 내 관점에만 의존하기엔 너무 미숙하다보니 아주 망상 수준이란 말임ㅠ 도와줘!!
88년에 서관모 교수가 쓴 논문이 있는데 공안정국이 이적표현물로 몰아가려다 학계 반발맞고 철회한 사례가 있음. 그땐 정말 미친 사회였다. - dc App
이 분은 충북대학교 교수신데 알튀세르 연구 권위자심 - dc App
88년이면 아직 군부독재 기억이 생생하던 시절임. 경찰의 '호명'을 예시로 드는 알튀세를 치안당국이 좋아할리가 없지.
와 넘나 고맙심ㅜ ㅜ 범우 사랑합니다!!!!
<한국사회구성체논쟁>(전4권)이라고 당시 학계를 휩쓴 사회구성체 논쟁에 대한 엔솔로지가 있긴 해 - dc App
가서 큰절 올리고 싶음 ㅜ ㅜ형 감사해용!!
@ㅇㅇ(112.173) 저 땐 소련 붕괴 전이라 주로 한국사회 계급 분석이나 변혁운동 노선에 대해 주로 저술했고 냉전 이후에 알튀세르 연구를 시작한 거임. 기존 맑스-레닌주의에서 알튀세르주의로 넘어간 거(운동권 내 제독PD 계열 출신) - dc App
김경만 교수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