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mell is of old wood, of remote wings empty all this time just reopened to accommodate the rush of souls, of cold plaster where all the rats have died, on1ly their ghosts, still as cave-painting, fixed stubborn and luminous in the walls . . . 

—중력의 무지개(4p)


뇌정지 on


일단 해석을 하면 이런데


냄새는 쥐들이 다 죽어, 오직 망령만이 동굴벽화처럼 잘 안 없어지게 선명히 달라붙은 벽의 차가운 회반죽에서 급작스레 오는 사람들(souls)을 수용하기 위해 문을 열기 전까지만 해도 사람이 없던 외진 날개 건물의 오래된 목재 냄새다 . . . 


뭔가 이상함. 분명 읽은 사람 말로는 멋지고 생동감 있는 문장이라고 했는데


내가 잘못 해석했나


ㅅㅂ 산 넘어 산이네


일단 해석은 회반죽(plaster)은 그 터널 얘기하는 것 같고


쥐들은 희생된 사람들이라는 말도 있었는데


soul은 사람이라 해석하긴 했는데, 영혼으로 봐도 문제는 없을 것 같음


망령만이(on1ly their ghosts): 유령은 영혼이니, 즉 육신은 없다는 것. 드럼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