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독서 입문하면서 《어린 왕자》를 처음으로 다 읽었는데 , 읽고 나니 줄거리에 관해서 여러 해석도 생각나고 존나 슬프고 여운 남는데 어린 왕자는 대다수가 인정하는 명작임?


여기 독서 허들 높아서 혹시 이런건 명작으로 안치냐..?
음악으로 치면 오아시스 1~2집 같은 대중성 작품성 고루 갖춘 수작쯤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