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영어원서로 많이 꼽히는데
큰 흐름은 이해되는데
세부적 묘사가 나올때 마다 좀 막히더라
내가 읽어본 뉴베리 보다는 확실히 어려운 듯
그런데 영어 소설 읽을 때 막막한게
사전을 찾아봐도 도대체 무슨 뜻인지 이해 못하는게 나올 때인데
그럴 때 그냥 세부적 묘사는 씹고 묵묵히 계속 읽어나가야 하는가 싶음....
쉬운 영어원서로 많이 꼽히는데
큰 흐름은 이해되는데
세부적 묘사가 나올때 마다 좀 막히더라
내가 읽어본 뉴베리 보다는 확실히 어려운 듯
그런데 영어 소설 읽을 때 막막한게
사전을 찾아봐도 도대체 무슨 뜻인지 이해 못하는게 나올 때인데
그럴 때 그냥 세부적 묘사는 씹고 묵묵히 계속 읽어나가야 하는가 싶음....
chat gpt에 물어봐 진짜 감동스럽게 다 알려줌 특히 원서읽는데 gpt 사용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림
안정효 선생께서 추천하시면서 유명해진 것 같은데(이분이 존 스타인벡을 좋아하시기도 함) 존 스타인벡이 원래 쉬운 문체를 구사하는 편이긴 함 분량도 적은 편이고. 그리고 세부적인 묘사는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계속 읽어 나가다 보면 어휘가 늘면서 저절로 눈에 들어오게 되는 것 같음
존 스타인벡 소설 중에서는 사투리 같은 걸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차라리 에세이를 읽어 보는 게 어떤가 싶음 A russian journal 추천함 한국어로 번역본도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