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원탑
이 얼굴로 컬럼비아 학부 석사 마치고
좋은 집안 출신인데도 돈 없이 무일푼으로 프랑스 가서 살다 미국 돌아와
우연한 기회에 유산을 받았나? 그래서 전업으로 글에 몰입할 수 있게 되면서 본격 작가 데뷔 성공 후
평생 순수 문학가로 평생 전념함.
대중적으로도 문학적으로도 성공
내 기준 원탑
이 얼굴로 컬럼비아 학부 석사 마치고
좋은 집안 출신인데도 돈 없이 무일푼으로 프랑스 가서 살다 미국 돌아와
우연한 기회에 유산을 받았나? 그래서 전업으로 글에 몰입할 수 있게 되면서 본격 작가 데뷔 성공 후
평생 순수 문학가로 평생 전념함.
대중적으로도 문학적으로도 성공
폴 오스터?
ㅇㅇ
미쳤네
인생도 소설임 거기다 말도 잘함 강연 많음
우마서먼 닮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와이프도 미인
재혼 부인 ㅈㄴ부자임
ㅇㅈ
우연의 음악으로 진짜 우연히 알게된 작간데 그거 한권만으로 압도돼서 돈도 없던 고등학교 시절에 용돈 쪼개서 한권한권 모으던 기억나네. 작고하셨단 소식 처음 접했던 순간 진짜 가까운 삼촌 돌아가신 것 마냥 슬프더라.
드르렁 삼부작
유작 바움가트너 팬이면 꼭 읽어라. 이 사람이 환상성 섞인 소설을 주욱 내왔다는 걸 감안하면 마지막 작품으로 이런 내용을? 그것도 이런 결말을? 썼다는 게 놀라워 눈물 난다.
집에 돈 많으니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외국 나가서 탱자탱자 할수 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