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이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뇌과학 관련 책이였음

독서를 할때 고도의 집중력으로

방대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을 

숙련시키면 

뇌의 구조가 바뀐다고 말했었음

애초에 방대한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뇌의 에너지가 소모된다고 함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피로가 찾아오고 머리가 아파올거임

이 때문에 책 읽다가 중간에 자는 사람이 있는거라고 함

근데 기존의 정보 처리량의 한계점을

넘지 못하면

뇌의 구조는 그대로이고

만약 이 한계점을 넘는다면

많이 먹을수록 위가 늘어나는것처럼

뇌의 구조도 바뀌고 뇌의 능력을 더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함

이 한계점이 어디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도 있음

결론적으로

독서를 통한 정보처리능력이 향상되면

뇌의 용량도 커지고

뇌 과부화 발생 시 회복력도 올라감

아 근데 좀 쉬어가면서 독서하는게 맞음

뇌과부화 걸리면

잘못하다가 뇌과부화 걸린거 인지못하고

정보를 30분동안 계속 끊임없이 들어오게하면

뇌전증 때문에 죽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