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관련 책이였음
독서를 할때 고도의 집중력으로
방대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을
숙련시키면
뇌의 구조가 바뀐다고 말했었음
애초에 방대한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뇌의 에너지가 소모된다고 함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피로가 찾아오고 머리가 아파올거임
이 때문에 책 읽다가 중간에 자는 사람이 있는거라고 함
근데 기존의 정보 처리량의 한계점을
넘지 못하면
뇌의 구조는 그대로이고
만약 이 한계점을 넘는다면
많이 먹을수록 위가 늘어나는것처럼
뇌의 구조도 바뀌고 뇌의 능력을 더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함
이 한계점이 어디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도 있음
결론적으로
독서를 통한 정보처리능력이 향상되면
뇌의 용량도 커지고
뇌 과부화 발생 시 회복력도 올라감
아 근데 좀 쉬어가면서 독서하는게 맞음
뇌과부화 걸리면
잘못하다가 뇌과부화 걸린거 인지못하고
정보를 30분동안 계속 끊임없이 들어오게하면
뇌전증 때문에 죽을수도 있음
뭔가 8 90년대식 유사과학스멜 나는데
뭔 개지랄인진 모르겠지만 뇌전증이랑 그딴거랑 관련없음
민간요법 ㅋ
인간 개선, 진화 느낌이 나는 뇌과학 책은 현재시점까지 아직은 사이비임..
막줄보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