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소설만 읽다가 시집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문해보려고합니다. 위 세 시는 제가 시집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한 가장 마음에 드는 시 세 편입니다.


경주마같은 시사점을 남겨주는 시도 좋고

2,3번째같은 마음이 치유되는 듯한 시도 좋습니다!


둘 다 혹은, 둘 중 하나의 서정만 담겨있어도 좋으니

시집들 마음껏 추천해주시면 열심히 찾아보고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