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을 위한~
어릴때 이런거 읽고 다 읽은줄 알았다가 나중에 분량이 압도적인거보고 두 번 읽어야되는 수고가 늘어난 느낌.
돈키호테,죄와벌,레미제라블 이런거 나중에 알고보니 두께가 벽돌 몇 개 갖다놓은거 보고 현타옴.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을 위한~
어릴때 이런거 읽고 다 읽은줄 알았다가 나중에 분량이 압도적인거보고 두 번 읽어야되는 수고가 늘어난 느낌.
돈키호테,죄와벌,레미제라블 이런거 나중에 알고보니 두께가 벽돌 몇 개 갖다놓은거 보고 현타옴.
독서율 높이려고 출판사에서 노력한거라고 생각하자
나보코프랑 쿤데라는 10대 때 잃시찾이랑 마담보바리랑 발자크 존나 읽었다는데 부모가 축약된 버전 쳐 읽히니까 바보가 되는거임
ㄴㄴ링
보자마자 반대했는데 생각해보니 어린이 한정 독서에 흥미가 가게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