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점심으로 버거 한개 조지고 카페가서 일단독일어 인터넷기사 한개 필사 깔쌈하게 해치우고독일어 원서 쓱싹쓱싹 애무 한번 쓱 해준다음시간 좀 남으면 디저트로 박진배의 ‘낭만식당’ 한번 싸-악-핥아준다음 저녁으로 소고기랑 야스 한판 조지러 ㄱㄱ너무너무 완벽해
전영애역 파우스트가 독어 원본도 있어서 편하더라
나도 있긴한데 너무 두꺼워서 밖으로 가지고 다닐 엄두가 안 남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