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쇼펜하우어의 사상이 궁굼했었는데 아무래도 전공자가 아니다보니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너무 어려울것같음 철학 베이스가 1도 없는 이과고, 니체 도덕의계보나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론정도까지는 어느정도 이해할만 했는데 그 이상으로 가면 베이스가 꽤 필요한것같아서 나에게는 무리같음 이 책 철학뉴비가 읽을만함? 그리고 번역은 괜찮음?
뮤ㅓ야 책 왜케 이쁨
행복론 인생론은 그냥 요즘으로 치면 자계서정도임 ㄱㅊ
ㅈㄴ재밋음 강추함 책도 이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