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들이 치를떠는 그런 페미소설이 아니라 독일나치 치하에 있던 소련의 여자병사들이 전쟁중 겪은 이야기들을 기자가 직접 인터뷰하며 모아놓은 글인데 왜 노벨상 수상했는지 알겠더라능 - dc official App
진짜 치열하게 살았다는게 느껴짐
야 체르노빌 그 소설은 읽을만해? 전쟁은~ 이건 잘 읽었는데 아연소년이나 체르노빌을 읽을까 말까 고민중
전쟁~잘 읽었으면 괜춘함
근데 그게 왜 소설인지는 솔직히 지금도 잘 몰겟음 ㅋㅋ
버지니아 울프가 비슷한 말 하지 않았나? 전쟁은 남성의 전유물이다 라는 맥락이었는디.
좋은책이지, 개인적으로 표지를 좀 바꿨으면해
나 그거 페민줄알았는데 의외네 나중에찾으면읽어야지
그냥 러시아어식 표현임 - dc App
스베틀리나 그 아지매 책중에 아연 소년들 그거 소련-아프간 전쟁 보고 읽으면 훨씬 이해가 빠삭하게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