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본인의 삶자체가 내용과 반대인 삶을 살아왔다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읽기 주저하고 싶지 않은가요.

왜  사상과 실제행동에는 괴리가 있는 것인가.

예를 들어 법정스님의 무소유나 산에는 꽃이피네 같은 책은 무언가 훌륭하다 느껴지는데 혜민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같은 책들이 그 내용자체가 좋다한들 무언가 사이비에 당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 그럴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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