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본인의 삶자체가 내용과 반대인 삶을 살아왔다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읽기 주저하고 싶지 않은가요. 왜 사상과 실제행동에는 괴리가 있는 것인가. 예를 들어 법정스님의 무소유나 산에는 꽃이피네 같은 책은 무언가 훌륭하다 느껴지는데 혜민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같은 책들이 그 내용자체가 좋다한들 무언가 사이비에 당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 그럴거 같은데 - dc official App
맞말이긴한데 하이데거 인용되는거 생각하면 빈약한 논지
왜? 마르크스가 노동자들 뒤통수 쳤어?
그래서 시름 ㅇㅈ
어쨋든 많은 사상가들은 본인 책이랑 삶이랑 따로 봐주길 원함. 본인 책과 삶이 완벽한건 칸트 밖에 없음. 3대 비판과 가터벨트 발명 ㄷㄷㄷ
혜민이랑 하이데거 예로 든거 보면 어그로 아니냐? 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
하이데거가 왜나옴? 안과 가보셈 - dc App
정반대의 삶은 아님. 몇가지 결함이 있다고 모든 업적이 부정되어서는 안됨
노동자 아닌 지식인은 혁명 못한다 이거(노동조합주의) 자체가 맑스주의에 반하는 생각인데 억지로 가상의 사회주의를 만들어내서 괴리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