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이라는 책이었는데 어린 맘에 충격 많이 받았지...그때 핵이니 방사능이니 하는 것이 있다는 걸 알았음. 실제로 핵전쟁이 일어난다면 나는 얼마나 끔찍한 죽음을 맞게 될지 무섭기도 했고. 그러면서도 재밌어서 몇 번이고 읽었던 책. 하라는 영어 공부는 안하고...지금 읽어도 재미있을텐데 도서관에서 한번 찾아봐야겠다.
[일반] 갑자기 초딩 때 영어학원 책장에 있던 책이 떠오른다.
익명(1.230)
2019-06-2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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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 초딩 때 쌤이 읽게 했었음 꽤 재밌었던 걸루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