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917우리나라 책값이 비싸다고?…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볼까?[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도서정가제 때문에 책이 너무 비싸서 못 사겠다.” 지난 4월 도서정가제 강화를 앞두고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에 올라온 글은 약 3만5,000명의 동의를 얻었다. 기자가 만난 많은 사람들도 책이 ‘싸다’는 사람은 지역 서점 관계자나 작가들을 제외하고는 드물었다. 불경기로 팍팍한 삶에 책 사기가 더 어려워진 모습이다. 책이 비싼 이유로는 대개 책 할인율을 15%로 제한한 도서정가제를 들고 있다. 도서정가제가 책값 할인을 막아 싼값에 책을 살 수 없다는 것이다. 대형서점과 대규모 출판사로부터 지역서점과 소www.readersnews.com이거 보니까 싼편이라는데 뭐임(진짜 모름)
확실한건 전공서적은 그냥 ㅈㄴ 비싼거 같음 원서 찾아보면 최소 10만원이더라 번역본이 3만원 언더인 경우에도
싼 편이긴 함
외국은 뭔 200p 책을 20만원에 팔아재끼고 난리여
양장 ㅈㄴ 비쌈
하드커버는 한국이 더 저렴한 게 맞음
페이퍼백인데도 저 가격이면 어휴 ㅠㅠ
한국은 애초에 시장구조가 좀 다름. 반양장과 양장본 위주로 제작하기 때문에 타국에 비해 양장본은 싼 게 맞으나, 반양장은 아무래도 기본 가격이 있다보니, 해외의 페이퍼백으로 제작된 것보다 약간 더 비쌈 - dc App
그리고 이런 논쟁이 별 의미가 없는게 책의 가격을 실제로 결정하는 건 제작비 회수와 저작권 지불 같은 금액이기 때문. 그래서 특정 출판사들은 페이지수에 비해 과도하게 비싼 경우가 있음 - dc App
고급화 전략이구만
오
해외는 대신 출판된지 몇년 지난 경우 ebook이 엄청나게 쌈
걔네들은 가격조절이 쉬워서 일단은 비싸게 내고 보긴 함
음... 노인과 바다로 비교를 한다구?... 영어원서는 판권이 만료되어서 완전 무료인데 그걸 이북으로 사는 호구가 있단 말이야?
일본 문고본보단 한국 페이퍼백이 비쌈 - dc App
노인과 바다 딱 한권으로 사이트 하나에서 비교하는거 보소..나는 모비딕 원서 4달러에 샀고 웬만한 고전은 4달러컷 가능함. 몬테크리스토 영역본도 7~9달러면 펭귄판 삼. 민음사로 사면 6만원 넘어가더만
한국은 염가판 책 시장이 거의 없다고 보면됨
솔직히 말해서 개비쌈. 허구헌날 가격은 올라가고 전자책은 종이책에 20~30퍼 저렴한데, drm풀어준 것도 아니고 그래서 평생 소장이 아닌데 하... 도정제 졸라 싫다.
그 외국은 공짜 pdf파일 존나 쉽게 구할 수 있는 환경임
난 시장크기 대비 싸다고 생각함. 물가상승률 감안하면 책값은 거의 그대로임. 다른 재화는 엄청 가격올랐는데.
양장은 외국이 더 비싸지만 외국은 페이퍼백이나 문고본이 활성화돼있어서 훨씬 저렴하게 구매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