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에서 모든 경계를 초월한 자유, 신인의 경지 이런 게


불교에서 비상비비상처를 넘어선 무아, 깨달음의 경지와 비슷하기도 하고


변화를 핵심적인 것으로 보는 관점이라든지


이쪽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처음 보는데 신기하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