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에서 모든 경계를 초월한 자유, 신인의 경지 이런 게불교에서 비상비비상처를 넘어선 무아, 깨달음의 경지와 비슷하기도 하고변화를 핵심적인 것으로 보는 관점이라든지이쪽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처음 보는데 신기하고 재밌음
장자 이후, 그러니까 한대 도가가 회남자, 황제사경 등을 거치며 아예 도교로 넘어가버린 후 그 빈자리를 중국에서 수입한 불교가 차지했다고 하더라고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