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지방충+가성비충이면 답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음

서울국제도서전도 가볼만 한데 그냥 순수히 왕복비랑 식비 계산하니 5만 원 넘어서 그냥 이 돈으로 책 3권 더 사자고 합리화해서 또 안 가게 되더라

서울 올라간 애들은 고향에서 아낀 생활비로 좀 즐기라던데 나는 왜 그게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