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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서문에서도 책 내용이 아니라 자기 책 안팔리면 어쩌지... 이러고있다
1/3 정도 읽었는데 못읽겠다
대한민국 모두가 팬플레이션으로 인해서 모두가 열등감을 느끼고
이 열등감에 대해 사람들은 냉소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로 보수 정당인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 이런식의 말도 안되는 논리 전개가 너무 많음
다른 예로는 내가 영화를 봤는데 평론가가 나쁜 평을 줬던 영화다
그러면 나는 열등감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 왜냐하면 나의 사회적 입지가 낮아졌기때문 << 아오 개씨발
중간중간에 물음표(?) 이따구로 넣는것도 뭣같고 진짜 뭐라고하지
디시에서 짤로 돌아다니는 트위터 씹덕이 쓴 책같음
그냥 냉소사회로 진입했고, 원인은 열등감이고, 결과는 정치적 어쩌구고 이 얘기 하는데 잡설이 너무많음 진짜로
토할것같이 어지러움 책이 그냥 중구난방 횡설수설임
오랜만에 책보고 욕나오네
니들은 사지마라
작가 잘보고 사셈 진짜
아닌 책을 빨리 손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