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지난 번역 문학만 해도 100권은 기본이고,
일부 책은 번역가가 다른 것도 읽어야함
여기다가 저작권 있는 소설, 장르소설 까지 읽는다?
100권은 기본이고 200권도 더 넘는 공간이 필요함
독갤에 어떤놈은 책장 하나에 100권도 들어간다고 하던데 아니다. 내가 해 봐서 안다. 방 비좁아서 뒤지는 줄 알았다(그 책들 북스캔으로 처리함)
저작권 지난 번역 문학만 해도 100권은 기본이고,
일부 책은 번역가가 다른 것도 읽어야함
여기다가 저작권 있는 소설, 장르소설 까지 읽는다?
100권은 기본이고 200권도 더 넘는 공간이 필요함
독갤에 어떤놈은 책장 하나에 100권도 들어간다고 하던데 아니다. 내가 해 봐서 안다. 방 비좁아서 뒤지는 줄 알았다(그 책들 북스캔으로 처리함)
나랑은 사고 자체가 다르네. 난 소설이라 더욱 종이책으로 읽고 싶은데. 심지어 중력의 무지개같은 두께라 할지라도...
부자라서 땅사고 건축비 줄 수 있으면 당연히 나도 전자책 절대 안 사고 종이책만 산다
선호의 문제가 아님 공간의 문제지 - dc App
112.153의 덧글이 딱 내가 하고 싶은 말. 난 공간을 만들 재력이 없음
나도 공간은 협소함. 모두가 이동진처럼 개인작업실 만들 순 없지. 읽고 나서 되돌아봤을 때 감흥이 떨어진 책들은 처분하고 진짜 같은 책만 남기면서 100여권 정도만 두는 거지.
나도 주력이 소설이다보니 전자책을 이용함, 확실히 비문학에 비해 여러번 보는 빈도가 적고 빠르게 소비해서 감당이 안되더라고
지금 공간 종이책 7천인데 별다를 거 없다
님의 집 크기와 집안재력이 얼마냐에 따라 비교기준이 다르지
나 이케아 책장 두 개 쓰는데 한 책장에 200권 넘게 들어가고 공간 차지도 많이 안 함! 나도 방 개코딱지만해 - dc App
자동으로 한페이지씩 넘기고 스캔해주는 로봇 만들고 있는데 관심있음? 나는 북스캔 많이 안해봤는데 북스캔 많이 해본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