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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2021 제1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전하영,김멜라,김지연,김혜진,박서련,서이제,한정현 (지은이)문 학동네 2021-04-07
나는 쿠팡에서 HUB 주5일 일하면서 힘들게 책 구매한 적도 있는데(이 때 책은 전자책으로 셔틀버스에서만 읽고 집에가면 잠. 어떤 때는 이것도 피곤해서 셔틀버스에 그냥 자느라 책을 아예 못 읽은 적도 있음), 저 계약직 행정사무 보조가 대체 왜 불가촉천민이라는거냐
구글에서 한국문학 검색하다가 충격먹었다
너 공감 못하니? 인간성이라는 게 없니?
니 말이 맞긴한데 그냥 화자가 느낀거니까 주관적으로 보면 된다. 쟤는 저런걸로 저렇게까지 생각하는구나 라고.
진짜 쥐어박고싶네ㅋㅋㅋㅋ 병신년
최소한 저런 말을 쓰고싶으면 좀 객관화하면서 설득시키지 사무보조 하다가 불가촉 천민은 씹ㅋㅋ 저런 작품에 상을 주니까 겉절이에 바퀴벌레같은 작가들만 꼬이지 에휴
설득력을 가지려면 좀 더 힘든 상황을 설정 하든가 하지 사무보조 알바가 불가촉천민이라고 하는 게 맞냐. 달에 천만원 버는 사람이 평범한 서민이라 해도 독자가 이해할 수 있을까.
불가촉천민이 되어 본 적이 없기에... - dc App
천박해, 생각도 어휘도.
복사기는 그렇다쳐도 물티슈 커피필터는 좆소갤감성이잖음
진땀흘리며 쿠팡알바를 해서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가치창출 못 하고 경력도 못 쌓고 능력도 못 키우고 시다만 하려고 이런 일 하나 싶어서 회의감 느낄 수도 있지
직장 생활 안 해본 작가들이 보통 저런 묘사를 하지 ㅋ
이게 왜 이해가 안가지? 비유자너. 사무실에서 자기가 제일 계급이 낮다는 소리겠지. 다같이 떡볶이 먹었는데 정규직들은 그냥 가고 계약직 사무보조가 혼자 남아서 물티슈로 책상 닦고 있으면 기분 드럽지 않겠냐
놔둬라ㅋㅋ 뉴스가 핵폭탄급이라고 하면 핵폭탄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냐고 ㅈㄹ할듯 ㅋㅋㅋ
내면도 경험도 상상력도 글솜씨도 빈곤한데 드러내고 싶은 마음만 과잉이면 저런 글이 나오지. 우쭈쭈 해주고 안 읽으면 됨
현실은 권력자들이 저런 버러지년들 우쭈쭈해주고 감투쓰워서 사상계의 게슈타포로 써먹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