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책 많이 읽는사람 몇이 있는데.

하루라도 책을 안들고 있는 날이 없는 사람들임.

근데 제목이나 표지를, 남들에게 과할정도로 1도 안보이게 읽더라.


책에다가 직접만든 하얀커버를 씌워놓고 읽지를 않나.  

보관할때도 겹쳐서 보관한뒤에 필통이나 다른걸로 제목이나 표지가 안보이게 철저히 봉인함.


그렇다고 이상한책은 아니고 문학상,서양 유명책, 한국 고전

이런것들임.


왜이러는지 진심으로 궁금하다. 진짜 많이 읽는 사람이면 꼭 저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