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용은 퍼트남의 단어의 의미에 대한 이론에서 단어가 지시하는 대상을 매번 확인하지 않아도 그 단어에서 무언가 지시체에 대한 의미를 알 수 있다는 얘기인데 이거 봐도 그냥 뭔가 존나 이상함)

번역이랑 한국어 문법이 전체적으로 좀 전설적인데
가격도 비싸고 볼 사람만 보는 책이라 어차피 전공자는 원어로 봐서 별 말 없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