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단편인데 다시 읽고싶은데 누가 썼는지 제목이 뭔지 도저히 생각이 안나는거야 분명히 일본 유명한 작가가 쓴게 맞는데 내가 그렇게 책을 많이 보는게 아닌데 도서관에서도 안보이고 단편집 중간에 하나 박혀 있었던거라 아는사람도 없고 ai들도 못찾아주고
가끔씩 찾아보다 포기했는데 방금 읽어버렸네. 읽다보니 그래 찾던게 이런 내용이었는데 비슷하네 근데 이건 아닌데 아닌데 어? 이거네
근데 내기억 속 내용과는 좀 달라서 이거였구나 싶기도하고 허무하기도 하고
그래도 그 책에서 내가 읽고 싶었던건 여주가 힘들때마다 되뇌이던 한마디였거든 그걸 알게 돼 밀린 숙제를 마친 느낌이네
미쿠, 미쿠, 희망찬 미쿠
그래서 뭔책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