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던 사람이 있었어
고백했으나, 나와 함께하는게 고통이라며 대차게 차였지
그 사람이 미시마 유키오 글을 읽는걸 보고
나도 몇권 읽었으나
금각사는 이제야 읽어본다
이젠 다른 사람이 내 맘에 있지만
글을 읽을때마다 떠오르는 그 시절의 느낌은 아직 생생하다
비오는 날 문득.. 그렇네 ㅎ
만나던 사람이 있었어
고백했으나, 나와 함께하는게 고통이라며 대차게 차였지
그 사람이 미시마 유키오 글을 읽는걸 보고
나도 몇권 읽었으나
금각사는 이제야 읽어본다
이젠 다른 사람이 내 맘에 있지만
글을 읽을때마다 떠오르는 그 시절의 느낌은 아직 생생하다
비오는 날 문득.. 그렇네 ㅎ
여자가 미시마를 읽다니..귀하네요
여자라고 하지 않았..
글 쓴 필자나 연인 둘 중 한 명은 여자일텐데
게이게이야..
너와 그 사람 사이에 갑자기 금각이 나타났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