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고는 싶은데

부조리 속에서 자유를 발견하고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그러는 게 좀 정신승리와 다를 게 없다고 느껴져서요... 이 책에서 무슨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