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생쯤에 집에 있던 소설책을 읽었는데 제목이 도저히 생각이 안 납니다.
- 오빠가 초등학생쯤 되는 여동생에게 자기가 만든 요리를 해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김치를 볶아서 식빵 위에 얹어주는 식으로, 정확히는 ‘김치토스트’라는 말은 안 나왔던 것 같아요.)
- 어머니는 뱃일을 하시고, 고기잡이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 바닷가에서 갓 잡은 게를 바닷물에 바로 삶아 먹는 장면이 있었고,
“간을 할 필요도 없다”는 식의 묘사가 있었던 것 같아요
- 여동생에게 장애가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
혹시 이런 내용 기억나시는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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