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본인쟝 밀리의서재 쓰는데


을유 세문전집 종이책 미주인건 그렇다 치자 이거야


이북 주석 연동은 되게끔 해줘야지


주석 열심히 붙여놓고 링크 안 걸어놓으면 어떡하냐고


주석 숫자 누르는데 다음페이지로 넘어갈 때의 서글픈 마음을 모르는건가


이북 다시 만들 때까지


열린책들이나 민음사 읽을란다 ㅅㅂ